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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대, 미투 확산 속 성폭력 대책 마련
등록일
2018-03-13
작성자
대외협력처
조회수
952


'미투 운동'이 확산되는 가운데 지역 대학들이 성폭력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경일대는 최근 양성평등 상담실을 학생회관에 설치해 여직원과 여학생들을 상대로 전문가들의 성폭력 피해 상담을 시작한데 이어 이달말까지 학과별로 예방 교육도 진행할 계획입니다.

계명대도 개강과 함께 인권센터를 통해 교직원과 학생회 간부들을 상대로 성폭력 피해 예방을 위한 집중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