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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 학생들 교수의 취업 진로지도 기대
등록일
2004-05-31
작성자
이미경
조회수
1444
연합뉴스 2004/05/28 경일대생 30% "교수의 취업.진로지도 기대" (대구=연합뉴스) 문성규 기자 = 대학 신입생 가운데 30%는 교수에게 취업 및 진 로 지도를 기대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28일 경일대에 따르면 진로취업취업센터가 올해 신입생 878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실시한 결과, `대학생활에서 교수에 대해 어떤 기대를 갖고 있느냐'는 질문 에 전체의 29.8%가 `취업 및 진로 지도'라고 말했으며 그 다음으로 `인간적 유대' 2 8.2%, `충실한 전공지도' 27.9% 등으로 집계됐다. 특히 대학진학 목적에 대해 `유망 직종 취업'이라고 답한 응답자가 34.2%로, ` 교양 및 전문지식 습득'(30.7%)이나 `사회적 지위 획득'(11.8%)보다 앞서 취업난 시 대를 실감케 했다. 졸업 후 희망하는 직업 분야로는 전공 관련 전문직이 51.4%로 가장 많았지만 전 공과 관계없이 공무원이라고 답한 응답자도 20.1%로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취업준비를 위해 가장 비중을 두는 것으로는 자격증 취득 38.2%, 전공 성적 29. 2%, 영어실력 18.6%. 컴퓨터 활용능력 4.6% 등으로 나타나 전공 공부외에 다양한 취 업 준비를 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한편 대학생활에서 가장 하고 싶은 것에 대해서는 폭넓은 대인관계가 36%, 전공 공부 및 학업 14.3%, 취업 및 자격시험 준비 12.6% 등의 순으로 조사됐다. moonsk@yonha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