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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문화 향기 가득한 캠퍼스
등록일
2004-06-09
작성자
이미경
조회수
1469
대구신문 6.3 <사회> 경일대 문화 향기 가득한 캠퍼스 '문화 향기 가득한 캠퍼스를 만든다' 경일대가 캠퍼스 전체의 문화 공간화를 위해 전문 예술인을 초청, 소규모 공연을 하고 있다. 대학은 지난 1일 교정.학교 분수대를 무대 삼아 '문화가 있는 뜨락'으로 명칭한 후 대구 시립교향악단의 타악기 연주자 박종덕씨의 클래식 타악연주 공연을 가졌다. 2일에는 언더그라운드 가수인 한영호씨와 섹스폰 연주자인 엄태우씨의 퓨전 무대가 있었고 3일은 전통 국악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구성한 신세대 실내국악단'여음'의 공연을 가진다. 정재일 기획처장은"서울 세종문화회관 뜨락에서 점심시간에 마련된 공연을 보고 대학 문화로 기획했다"며"이공계가 전체 학과의 70%를 차지하고 예술대학이 없는 우리대학의 특성상 학생들에게 다양한 문화적 경험이 되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남승현기자 namsh2c@idaeg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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