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관 함께하는 경일대학교

언론이 본 KIU

kbs,-누리사업
등록일
2004-06-17
작성자
이미경
조회수
1481
kbs 2004.6.17 (목) 08:42 [뉴스광장] 교육부, 지방대 강화 사업 ⊙앵커: 앞으로는 지방대학이 지역의 핵심전략산업을 이끄는 중심기관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교육부가 지방대학에 111개 사업단을 선정해서 적극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이영진 기자입니다. ⊙기자: 우리나라 제2의 도시 부산은 국제영화제를 여는 등 영상산업으로 지역경제를 활성화할 계획입니다. 이에 따라 동서대학교 등 지역대학들은 관련기업과 사업단을 구성해 디지털영화와 영상콘텐츠분야를 특화하면서 교육부의 대형과제사업단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정종덕(동서대 교무부총장): 개교 이래로 디지털 영상분야, 디자인분야, IT분야를 저희 3개 특성화분야로 선정해서 집중 육성 발전시켜 왔습니다. ⊙기자: 교육부는 이처럼 지방대학 혁심역량강화사업, 이른바 누리산업대상자로 109개를 선정했습니다. 정부가 이달 초 산업단지혁신클러스터화 추진을 위한 지역별 전략산업과도 일치합니다. 첨단기계클러스터로 추진되는 창원에서는 창원대, 경남대 등이 로봇을 연구하는 지식기반 기계산업 사업단으로 선정됐고 구미에서는 경북대, 경일대 등이 모바일 디스플레이 사업단으로 뽑혀 지역의 첨단전자산업을 끌어가게 됩니다. 또 첨단의료기기산업 거점으로 지정된 강원도 원주에서는 연세대 원주분교가 의료공학사업을 하게 됐고 전남 광주에서는 전남대, 호남대 등이 선정돼 광전자부품산업 인력양성을 하게 됩니다. ⊙서범석(교육인적자원부 차관): 지역발전전략을 토대로 대학별 특성화분야에서 산학연간이 협력하여 추진하는 우수인력양성프로그램을 지원하는... ⊙기자: 이번에 선정된 사업단에는 올해 2200억원을 시작으로 2008년까지 5년간 모두 1조 4200억원이 지원될 예정입니다. KBS뉴스 이영진입니다. kbs 대구방송 2004 06 16 누리사업 대구 경북 21개 선정 지방대 혁신 역량 강화 사업인 누리사업이 최종 확정된 가운데 대구.경북이 전국에서 가장 많이 선정됐습니다. 교육부가 지역 균형발전과 특화 육성 등을 목표로 모두 백 11개 사업단을 최종 확정한 가운데 통합 권역인 대구.경북이 대형 5개, 중형 4개 소형 12개 등으로 전국에서 가장 많았습니다. 또 대학별로도 대구.경북이 12개 대학이 선정돼 가장 많았습니다. 대형과제로는 경북대와 경일대, 영진전문대를 중심으로 한 초일류 모바일 디스플레이 산업 인력양성사업과 계명대 등을 중심으로 한 문화 콘텐츠산업 인력양성사업이 선정됐습니다. 이재환 2004-6-16 (16:57)